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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환이 다리 수술을 받는다. | ||
검찰 관계자는 21일 “신정환의 다리에 문제가 생겨 재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일단 석방했다”면서 “수술 이후 몸 상태를 보고 그때 가서 구속 여부를 다시 판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앞서 19일 저녁 8시 30분께 신정환을 석방시킨 바 있다.
신정환은 지난 2009년 11월 오타바이 사고로 다리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은 바 있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비판적이다. 이들은 “사고 이후 방송생활을 잘하고 해외에서 카지노 도박까지 잘하더니 귀국하니까 수술 부위가 다시 아파진 것이냐” “빨리 수술을 받고 빨리 죗값을 받아라” “기업인들이 아플때 하는 모습과 다를 바 없다” “방송에 복귀할 꼼수를 부리는 것이냐” 는 비판적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물론 일부 팬들은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 “빨리 낫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YTN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