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는 SBS 드라마스페셜 ‘싸인(Sign)’의 김아중이 중요단서를 찾아내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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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금까지 막강한 권력의 힘에 맞서 진실을 밝히려는 ‘지훈’과 이를 은폐하려는 ‘이명한(전광렬)’의 첨예한 대립구도 속, 한류스타 ‘서윤형(건우)’의 의문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공방 2막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예정인 가운데, 사건 현장부터 이를 지켜봐 온 ‘다경’이 진실을 밝혀낼 사건 해결의 키(key) 임을 암시하며 앞으로의 활약상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다경’이 법의학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그려졌고, 이번 주 방송 분 부터는 진실을 밝혀내는 ‘다경’의 모습이 집중 부각되면서,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 역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고 전하며 “엉뚱하고 좌충우돌했던 모습에서 사건을 해결해내는 법의학자 ‘다경’의 섬세한 카리스마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결되지 않은 사건의 수많은 희생자들, 그들에게 남겨진 흔적 ‘싸인’을 통해 범죄에 숨겨진 ‘사인’을 밝혀내는 법의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수사 드라마 ‘싸인(Sign)’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