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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신개념 스마트렌지 출시

안전성, 친환경성, 경제성을 고루 갖춘 웰빙 주방가전

이욱희 기자 기자  2011.01.20 18: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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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쿠첸은 IH방식을 이용한 렌지인 ‘IH스마트렌지(모델명:CIR-G100ER, CIR-G100W)’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IH스마트렌지는 최첨단 가열방식인 IH(전자유도가열)방식을 사용한 신개념 조리기구로서 안전성과 친환경성, 경제성을 고루 갖춘 웰빙 주방가전이다.

   
쿠첸이 IH방식을 이용한 렌지인 ‘IH스마트렌지(모델명:CIR-G100ER, CIR-G100W)’를 출시한다.
IH스마트렌지는 일산화탄소 등 유해가스 발생이 없고, 냄비 없음을 인식하는 ‘AI 자동 오프(OFF)기능’, 오작동 방지를 위한 ‘차일드락 기능’을 채용해 렌지 사용 시 일어날 수 있는 화상 등 안전사고의 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또 IH방식을 통해 단시간에 빠른 속도로 발열돼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열 손실을 막아 가스렌지 대비 에너지효율이 70% 개선되는 등 경제성이 높다. ‘미세온도 조절 기능’은 섬세한 조리를 가능하게 해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릴 수 있다. 자동 조리·우림·그릴·보온기능을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다양한 조리도 가능하다.

IH스마트렌지는 넓은 LCD창과 버튼식 구조로 사용이 편리하며, 화구가 없는 상판은 유로케라사의 유리를 채용해 행주질 한번으로 세척과 관리가 가능해 사용 후의 편의성까지 높였다. 더불어 고급스럽고 슬림∙심플한 디자인은 주방 및 거실에서 사용시 깔끔한 조리 환경을 구현했다.

쿠첸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될 ‘IH스마트렌지’는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Needs)를 최대한 충족시켜, 향후 렌지 시장의 판도를 바꿀 차세대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H스마트렌지는 1월 말 출시예정이며, 가격은 CIR-G100ER 32만9000원, CIR-G100W 27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