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는 인도네시아 신공장 설립을 축하하는 환영식 및 기자간담회가 20일 인도네시아 현지 투자청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 |
||
| 한국타이어는 인도네시아 신공장 설립을 축하하는 환영식을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진행했다. | ||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 신공장은 자카르타 인근 베카시공단 지역 내 60만㎡ 규모로 설립된다. 이번 3분기부터 착공을 시작하는 신공장은 오는 2014년9월까지 설립을 완공하고 PCR(승용차용)와 LTR(경트럭용) 타이어를 연 600만개씩 생산할 예정이다.
기따 위르자완 투자청장은 “한국타이어가 동남아의 생산 허브로 인도네시아를 선택했다는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도네시아 정부는 한국타이어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한국타이어 신공장 설립을 환영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타이어 조 부사장은 “한국타이어는 신공장 설립을 통해 인도네시아 경제발전에 기여하겠다”며 “글로벌 탑 5 도약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