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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씨그널정보통신, 오는 24일 코스닥 상장

박중선 기자 기자  2011.01.20 17: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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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이사장 이봉수)는 20일 씨그널정보통신과 다나와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4일부터 개시한다.

씨그널정보통신은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시스템통합·관리업체다. LG유플러스에 대한 CMTS공급 및 철도분야의 TRS망 구축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2009년 기준 매출액은 409억6600만원, 당기순이익 26억19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8500원이다. 주관사는 신영증권이다.

다나와는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온라인쇼핑몰에서 거래되는 상품들의 가격비교 정보 제공 및 온라인광고 사업을 하고 있다. 공모가는 1만4000원이며, 2009년 기준으로 170억7500만원의 매출과 55억17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