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유가 활동을 중단했다. | ||
아이유는 지난 16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그동안 보내주신 사랑에 정말 감사드린다. 지금은 좀 아쉽지만 조만간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아이유의 음반 활동 중단은 건강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으로 당초 활동 종료를 2주 앞당긴 것이다.
이에 따라 아이유는 당분간 드라마 '드림하이'에만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소속사측은 "앨범 활동, 드라마 촬영, 예능이 겹치면서 아이유의 건강에 적신호카 켜졌다"면서 "최근 감기 몸살까지 앓아 체력이 바닥났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최초 말(馬)을 소재로 한 게임 ‘앨리샤’의 모델 ‘아이유’의 이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오픈을 앞두고 있는 자사의 야심작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의 광고 모델인 인기 가수 아이유의 화보를 최근 공개했다.
‘앨리샤’ 모델로 선정된 아이유는 최근 촬영을 마친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앨리샤 마스코트로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게임의 특징을 살린 여신, 승마 등의 콘셉트로 ‘앨리샤’의 광고 및 홍보 이미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엔트리브소프트를 직접 방문해 게임 사용성 테스트에 참여하거나 승마를 배우는 등 ‘앨리샤’ 홍보를 위한 열의를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이유가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앨리샤’는 인간에게 친숙한 동물인 ‘말’과 ‘레이싱’을 접목시킨 ‘액션 라이딩’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