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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SBS ‘시크릿가든’ 최종회에서 길라임의 차기작으로 등장한 영화 ‘7광구’가 실제 하지원 주연의 영화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
이날 방송분에서 종수(이필립 분)는 ‘다크블러드’를 포기한 길라임에게 새로운 영화 시나리오를 건네고, 대본 속 영화 제목은 ‘7광구’(SECTOR 7)라고 적혀있다.
‘7광구’는 올 7월 개봉 예정인 3D 괴수영화로 하지원과 안성기, 오지호, 송새벽 등이 출연한다. 석유 시추선 ‘이클립스호’에서 벌어지는 괴생명체와 인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 ‘7광구’에서 하지원은 드라마 속 길라임처럼 고난도의 액션 연기를 펼쳐보일 예정이다.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실제 영화였구나”, “길라임의 제대로된 액션연기를 기대한다”, “하지원을 응원하려는 작가의 센스”, “7광구도 대박나길 바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행복한 결말로 막을 내린 ‘시크릿가든’은 오는 22일 하이라이트 영상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시크릿가든 스폐셜’로 다시 한 번 시청자의 눈길을 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