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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설연휴 귀향길 걱정마세요

6364석 추가 공급 19일부터 예약 가능

이용석 기자 기자  2011.01.17 14: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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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설 연휴 기간 동안 투입할 국내선 임시편 항공기 총 6364석을 예약 접수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는 2월1일부터 7일까지 김포-제주·김포-광주·인천-제주 3개 노선에 편도 기준 총 36편을 추가로 투입 예정이다.
 
설 연휴 임시편 예약은 대표전화(1588-8000)와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며, 다수 탑승객에게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4석으로 한정된다.
 
또한 예약 접수기간 동안 전화예약 접수인원을 추가 배치하고, 인터넷 폭주 등에 대비한 시스템 보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