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는 신학기를 맞이해 인터넷 서핑에서부터 최신 3D게임까지 어떤 작업에서도 맞춤형 성능을 제공하는 슈트 패키지 노트북 ‘에버라텍 TS-511’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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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G삼보컴퓨터가 신학기를 맞이해 슈트 패키지 노트북 ‘에버라텍 TS-511’을 출시한다 | ||
또 비디오 신호와 오디오 신호를 하나의 케이블로 압축 없이 전송 할 수 있는 넓은 대역폭의 HDMI단자를 기본 제공해 디지털 TV와 손쉽게 연결 할 수 있다.
더불어 ‘에버라텍 TS-511’은 오타 없이 빠른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타입 키보드를 제공해 워드 작업에 용이하다. 이에 따라 엑셀작업, 회계 업무 등에 높은 작업 효율성을 제공한다.
한편, ‘에버라텍 TS-511’은 TG삼보가 야심차게 출시한 ‘하이 파이브 케어’ 서비스가 기본 제공된다. ‘하이 파이브 케어’는 CPU, RAM, M/B, HDD, ODD를 최대 3년간 보상해주는 서비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