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머니(T-money) 발행사인 한국스마트카드는 사내 임직원 봉사단이 서울 광진구 새마을 지회 및 수녀원에서 독거노인 대상에게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나눔 경영’을 직접 몸소 실천하기 위한 한국스마트카드 직원들의 자발적인 활동으로 한국스마트카드는 떡국 및 쌀 나눔 봉사활동 외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티머니 결제시스템이 장착된 ‘사랑의 기부버스’를 운행해 티머니를 통해 기부금을 모아 불우이웃을 돕는가 하면, ‘사랑의 제빵 봉사’ 사내 기금 모금으로 마련한 겨울나기 용품과 어린이 신학기 선물용품을 독거노인과 조손가정에 전달하기도 했다.
한국스마트카드 박계현 대표는 “이번에 한국스마트카드 임직원 모두가 정성으로 준비한 떡국 한 그릇이 불우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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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머니(T-money) 발행사인 한국스마트카드는 사내 임직원 봉사단이 서울 광진구 새마을 지회 및 수녀원에서 독거노인 대상에게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 ||
한국스마트카드 임직원들은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새마을 지회 및 수녀원에서 독거노인들에게 직접 만든 ‘사랑의 떡국’을 나누어 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한국스마트카드 임직원들은 사랑의 떡국 나눔은 물론 쌀 백미를 광진구 새마을 지회 어려운 이웃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