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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청렴문화 정착 토론회

“잘못된 관행 부조리 근절, 부정부패 뿌리 뽑는다”

주동석 기자 기자  2011.01.16 13: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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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가 2011년은 ‘부정부패의 뿌리를 뽑는 원년의 해’로 정하고 조직내부 부정부패 근절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종원)는 13, 14일 양일간 부패예방과 청렴문화를 정착과 관련된 주제를 선정 다양한 의견이 도출될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 청렴 토론회 및 직원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과거 관행을 반성하고 올해부터는 조직내 투명한 업무환경 조성과 임직원 윤리의식 함양 등 강력한 실천으로 부패없는 일등 공기업으로 뿌리내리기 위해 개최됐다.

전남지역본부는 전직원 윤리의식 자가진단과 간부직원의 청렴의식 제고, 예산의 목적외 사용 등 불법행위 금지 등 청렴생활 실천 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원 본부장은 “과거 온정적 사회에서 합리적인 사회로 변화하면서 윤리의 잣대 또한 강화되고 있는 환경이다”라고 전제하고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써 보다 높은 청렴의식을 가져줄 것을 전 직원에게 강조했다.

한편, 전남지역본부는 올해 'The Most-Clean 본부'로 거듭난다는 목표를 세우고 공사가 청렴을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주동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