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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빈의 과거사진이 '짐승남'으로 불리며 화제다. | ||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2003년 드라마 ‘보디가드’에 출연 중인 현빈은 당시 ‘희망담은 연예인 축구단’ 멤버로도 활약했는데, 이 때 ‘짐승남’에 가까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에 떠돌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 몸에 잡고 있는 것.
사진 속 현빈의 얼굴은 그때나 지금이나 눈부신 모습이지만, 몸에 짝 달라붙는 푸른색 유니폼 때문에 탄탄한 몸매가 그대로 노출돼 ‘짐승남’이라는 수식어를 누리꾼들이 붙이고 있다.
실제로 연예인 참가선수 명단을 보면, 현빈은 유일하게 ‘얼짱’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다.
누리꾼들은 “현빈의 과거 모습도 지금처럼 우월하다” “곧 해병대에 입대한다니 슬프지만 기다리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