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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암 환자 발생률은 남자가 1.65배 여자가 1.43배로 남자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군은 조기발견 및 조기치료를 통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암 환자의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암 예방을 위하여 건강검진 수검율을 높일 계획이며, 2차 암 검진 대상자에 대한 사후관리 강화와 저소득층의 암 환자에 대하여 의료비 지원을 확대 실시하고, 재가 암 환자 영양식 제공 등 군민이 평생 안심하고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암 의료비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가입자의 경우 5대 암(위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에 대해서 1인당 연간 최대 200만원까지 3년간 지원하며, 의료급여수급자는 모든 암이 지원되며, 폐암환자, 소아암환자 의료비 지원도 기준에 적합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 환자의 철저한 사후관리 등을 통해 안정적인 투병생활료 치료율을 높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승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