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중부발전(사장 남인석)은 지난 12일 본사에서 일본종합상사 소지쯔, 현지 파트너 UAG사와 공동으로 나미비아 풍력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사업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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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소지쯔 히데히로 스즈끼 한국법인장, 중부발전 이덕섭 글로벌전략실 처장, UAG 하디스 틸라운이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나미비아는 아프리카 국가 중에서도 인프라 구축이 용이하고 국가정세가 안정적이다. 이에 발전사업 진출이 매우 유리함과 동시에 향후 인근 아프리카 전력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중부발전은 건설관리와 발전소 운영 및 정비업무, 소지쯔는 사업재원조달 지원, UAG는 대정부 업무수행, 인․허가, 부지확보 및 현지 행정지원 업무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