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가 최근 자사의 통합보안관리 장비 ‘APC 어플라이언스’를 국세청, 한국가스공사 등 공공 분야에 활발히 공급하고 있다.
12일 안철수연구소에 따르면, ‘APC 어플라이언스’는 기존 소프트웨어 제품인 ‘AhnLab Policy Center 4.0’를 리눅스 기반 어플라이언스로 새롭게 개발한 것으로, APC 4.0의 기능과 어플라이언스의 장점이 결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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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연구소가 최근 자사의 통합보안관리 장비 ‘APC 어플라이언스’를 국세청, 한국가스공사 등 공공 분야에 활발히 공급하고 있다. | ||
아울러 ‘APC 어플라이언스’는 총 소유 비용이 낮고,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이 높다. 때문에 국세청을 비롯해 한국가스공사, 울산동구청, 대구동구청 등이 이 제품을 잇달아 구축했다.
‘APC 어플라이언스’의 주요 기능은 △V3 제품군의 자동 설치와 버전 업데이트 △보안 정책 설정 및 원격 제어 △기업 보안 현황 모니터링 △사전 방역 기능 등이 있다. 또 ‘APC 어플라이언스’가 설치되지 않은 PC의 네트워크 접근을 차단하고, 악성코드에 감염된 PC를 격리해 V3로 검사하는 등 보안 조치를 해준다.
안철수연구소 정진교 제품마케팅팀장은 “APC 어플라이언스는 소프트웨어와 보안 장비의 장점이 잘 결합돼 각종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기업 네트워크의 시스템 및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보호해준다”며 “공공을 필두로 많은 기업에서도 적극 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