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경제] 매주 주말이면 전북 남원에서 펼쳐지는 ‘신관사또 부임행차’ 마당극이 우수상설 문화프로그램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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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부터 연30여 차례 공연되고 있는 신관사또 부임행차는 단순 볼거리에서 벗어나 재연 행차와 함께 마당극 춘향전을 공연하며, 관광객이 직접 참가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남원 관광의 매력을 한껏 높여주고 있다.
남원시문화관광과와 남원시관광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우수 상설문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남원방문 관광객에게 흥겨움과 전통문화의 참뜻을 전달할 것이다.”며 “한국의 대표적 전통문화 상설행사로 발 돋음 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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