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이 2011년 시무식과 함께 '검사원 다짐식', '특수검사처 발대식' 등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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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 신수종사업 발굴을 위해 글로벌 경영을 확대, 오픈 이노베이션 추진을 통해 창의적이고 공격적인 대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직원 대상 직무급 성과 연봉제 도입, 특수검사처 신설 등 사업조직을 개편, 신설된 고객지원센터와 준법경영실을 중심으로 고객 불만과 부정부패 제로화 나설 방침이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올해 특수검사처(지능검사팀, 특수분석팀)를 신설했다. 또 기존 7개 지사를 검사인력 증원과 더불어 3개 지역본부와 5개 지사로 체제를 전환했다.
이와 함께 분석지원팀, 정밀분석팀, 특수분석팀 3단계로 시험 단계를 다양화했다. 미래전략처(글로벌전략팀, 교육홍보팀)와 고객지원센터도 올해 신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