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는 3일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부평 본사에서 2011년 시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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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이날 새해 인사와 더불어 신년사를 통해 2011년 회사의 경영 목표와 과제를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 ||
이날 아카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1년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힘차게 전진해 나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2011년도 GM대우의 경영핵심 키워드는 2010년과 같이 ‘변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카몬 사장은 계속적인 변화를 바탕으로 △무결점 신차 출시 △최고의 품질 확보 △긍정적인 현금흐름 달성과 수익 향상 △시보레 브랜드의 성공적인 국내시장 도입 및 국내 시장점유율 향상 △직원 중시 및 직원 능력 개발 등 5가지 핵심과제를 임직원들과 공유했다.
이어 그는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열정으로 무장해 힘차게 앞으로 전진하자”고 말하며 신년사를 갈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