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천안함사태와 연평도 폭격사건으로 안보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실제 육군 중대장 출신 개그맨 중대장(본명 김재용)이 입대 예정자들을 위한 지침서 ‘군대수석으로 입학하기’를 출간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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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장의 소속사측은 “그동안 중대장이 군대 선배들을 직접 만나면서 입대 전 외워야 할 것, 배워야 할 것 등 입대 예정자들에게 필요한 사항과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연예인들의 조언을 함께 담아 누구나 쉽게 군대를 이해하고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라고 귀띔했다.
이에 중대장은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동생들의 대부분은 입대문제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입대 예정자들은 고민만 할 뿐 고민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하지 못한다. 이 책을 통해서 그 동안 잘못 그려져 있던 군에 대한 선입견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책을 쓴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군대 수석으로 입학하기’는 다음 달 초, 전국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정식 출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