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성(회장 김영대)이 신도림 '디큐브시티' 상량식이 내년 8월 준공을 앞두고 상량식을 진행했다.
| 대성 김영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24일 서울 신도림동에서 열린 디큐브시티 상량식에 참석해 축하 떡케익을 썰고 있다.(우측에서 4번째 대성 김영대 회장, 5번째 대성산업 건설사업부 오성환 사장, 2번째 대성산업 건설사업부 차도윤 사장) | ||
상량식은 건축물의 기둥에 보를 얹고 그 위에 마룻대를 올린 시점에서 공사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원하는 순으로 진했됐다.
'디큐브시티'는 특히 국내 최고 높이(42층, 160m)의 원형 건축물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건축 설계 및 디자인에 있어서도 많은 기대를 얻고 있다.
김영대 회장은 "디큐브시티가 마지막까지 무사히 완공되기를 기원한다"며 "서남권뿐만 아니라 서울 전역의 유통 지도에 영향을 미치는 복합 도시 공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큐브시티'는 주거, 쇼핑, 문화, 호텔, 사무공간, 생태공원 등이 하나로 어우러진 신개념 미래형복합도시다. 지난 2007년 7월17일 착공, 내년 8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현재 약 80% 가량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