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 레이싱팀을 이끌고 있는 이재우 감독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5회 2010 한국모터스포츠 대상’ 시상식에서 실버 헬멧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올해의 드라이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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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 헬멧을 수상한 (앞줄 가운데)이재우 감독이 (앞줄 우측)김진표 선수, (앞줄 좌측)강영식 수석 미캐닉 등 기술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이번 시상식에서 이 감독은 방송·신문·인터넷 카레이싱 담당 기자 및 모터스포츠 전문가 19명으로 이루어진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총 39점을 얻으며 실버 헬멧을 수상했다.
시상식에서 이 감독은 “GM대우 레이싱팀 창단 이래 대회 통산 4연패의 결실과 개인적으로 종합챔피언 3연패를 달성한 올해, 다시 한 번 소중한 상을 받게 돼 더욱 기쁘다”며 “모터스포츠를 지원하고 사랑하는 모두에게 감사하고, 내년에도 모터스포츠의 열기를 높일 수 있도록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