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향플러스(대표 장인수)는 역사상 최대 업데이트인 '부족전쟁 7.0'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서버인 '밀리샤'를 지난 13일 정식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밀리샤'는 7.0업데이트가 최초로 적용된 서버로 그래픽과 인터페이스가 변화했으며, 신규 유닛이 추가된 형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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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전쟁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서버인 밀리샤를 오픈했다. | ||
마을의 성장과 병력 징집을 자동으로 관리하는 '관리자(보좌관)'시스템도 주목할만한 콘텐츠다. 이는 일종의 자동 건설 및 생산시스템으로서, 마을을 10개 이상 확보한 유저들이 예약을 통해 다수의 마을에서 건물과 병력을 예약 건설 및 징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방어전용 '민병대(밀리샤)' 유닛이 최초로 추가돼, 전쟁 시스템의 변화, 메모 관리 시스템 수정 등 총 200개에 달하는 콘텐츠들이 추가되거나 변경됐다.
경향플러스 오덕진 부장은 "밀리샤 서버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를 통해 최고의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준비된 서버"라며 "농가룰을 2년만에 도입하는 등 과거 게임을 떠났던 유저 여러분들도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한편, 부족전쟁은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기념해 부족전쟁에서 평화의 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3일과 24일, 30일과 31일 2차례에 걸쳐서 진행되는 평화의 날 이벤트는 유저들이 상대 마을에 공격을 보내면 '평화의 메시지'와 함께 공격을 되돌리는 형태로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족전쟁 포럼 이벤트페이지(http://forum.bujokjeonjaeng.org)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