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은 자사 제품인 MP3 플레이어 YEPP(옙)의 브랜드 탄생 11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옙 데이 페스티벌(YEPP Day Festival)’ 시즌2를 마련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삼성썬더스 vs 부산 KT 소닉붐의 경기가 펼쳐지는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오는 17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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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옙 데이 페스티벌(YEPP Day Festival)’ 시즌2를 개최한다. | ||
이달 15일까지 삼성모바일닷컴에 마련된 ‘옙 데이 페스티벌 시즌 2’ 이벤트 코너에서 ‘YEPP은 □□□□□이다’ 문장을 완성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옙 데이 페스티벌’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특히, 축제 당일에는 최근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에서 활약 중인 장근석의 팬 사인회가 열린다. 옙의 전속 모델이기도 한 장근석은 사인회뿐 아니라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멋진 시투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하프타임에는 최고의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삼성 썬더스 농구단의 승리를 기원하는 미니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삼성 썬더스가 승리할 경우 삼성 썬더스 농구단의 득점만큼 관람객에게 삼성 옙 ‘틱톡’을 제공하는 경품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 11년간 삼성 옙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설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