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떡 전문프랜차이즈 ‘빚은’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우리 쌀로 만든 크리스마스 케이크 9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빚은 크리스마스 쌀케이크 9종’은 쌀케이크 4종(쌀쉬폰케이크 2종, 쌀케이크 2종)과 떡케이크 5종(샌드떡케이크 3종, 떡케이크 2종) 등이다. 수분 함량이 높은 쌀로 만들어 소화가 잘돼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만5000원부터 3만원까지다.
![]() |
||
| 빚은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보인 '크랜베리루돌프 떡케이크'와 '화이트생크림 쌀쉬폰 3호'(좌측부터). | ||
3단샌드떡케이크는 ‘새콤크랜베리 샌드떡케이크’, ‘상큼유자샌드떡케이크’, ‘달콤초코샌드떡케이크’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새콤크랜베리 샌드떡케이크’는 크랜베리떡케이크에 블루베리잼이 들어있어 두 가지 베리를 맛볼 수 있다. ‘상큼유자샌드떡케이크’는 유자앙금과 살구가 함께 들어있어 담백함과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달콤초코샌드떡케이크’는 초콜릿 앙금과 초코칩이 들어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제품이다. 가격은 각 1만5000원.
빚은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폭신폭신 하트설기쿠션’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