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농심(대표이사 신동원)은 10일, 서울 동작구청에서 동작복지재단(이사장 김수종)에 신라면 3000 박스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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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대표이사 신동원)은 10일, 농심 유종석 부사장(사진 좌측 두번째), 문충실 동작구청장(사진 우측 두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동작구청에서 동작복지재단에 신라면 3000 박스를 전달했다. | ||
농심 ‘해피펀드’는 2007년 5월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으로 신청을 받아 조성된 기금으로서 현재까지 총 3억7000여 만원의 금액이 모아졌다. 이 기금은 지역 내 불우 청소년의 장학금, 각 사업장 인근 복지시설 및 단체에 성금 기부 등으로 사용된다. 동작복지재단에는 2008년부터 총 7000박스의 라면을 전달했다.
농심 총무팀 김태인 팀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고자 기부 활동을 진행한다"며 "농심은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