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통 에스프레소 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가 '천사데이(1004 DAY)'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빈곤아동 후원 기금전달식을 10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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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커피는 10일 네이버스 나눔사업 양진옥 본부장(사진 좌측)과 롯데리아 커피사업 최병규 부문장(사진 우측)이 참석한 가운데 천사데이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성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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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아프리카 7개국(케냐, 에티오피아, 르완다, 탄자니아, 이집트, 차드, 말라위)의 빈곤아동을 위한 지원 및 도움이 필요한 국내 빈곤아동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천사를 닮은 브랜드라는 컨셉을 살려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