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쉬 전동공구사업부(대표 티에리들라예)는 금속절단작업까지 가능한 GST25 직소(Jigsaw)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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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소의 절단 작업에서는 톱날이 주요한 역할을 하는데, 보쉬 제품은 다양한 톱날의 선택에 따라 직소기능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금속절단에 최적화된 보쉬 직소날 T121AF blade는 절단면과의 마찰을 적게 하기 위해 날끝쪽에서 자루쪽으로 갈수록 지름이 작아지는 디자인을 취하고 있으며 날카로운 톱니와 뭉툭한 톱니를 번갈아 배치하는 방식으로 톱밥제거를 쉽게 해 이용자들의 작업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한편, 직소(Jigsaw)는 DIY 혹은 리폼 등 목공 작업을 할 때 전동드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공구로, 곡선작업이 가능한 전기톱이다. 전동공구 업체인 보쉬가 1947년 재봉틀로부터 착안해 세계최초로 직소를 개발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됐다.
보쉬전동공구사업부의 관계자는 “보쉬는 세계 최초로 직소를 개발했고, 또한 세계최초로 톱날을 갈아 끼우는 방식을 채택하기도 하는 등 항상 시장의 요구에 따라 제품을 혁신해 왔다. 이번에는 이용자들이 나무와 금속, 모든 재질의 작업에서 가능한 제품으로 이용자들의 작업환경을 개선하는데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