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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사회복지시설 사과 기증

이철현 기자 기자  2010.12.09 08: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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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정동교)는 사회복지시설에 사과를 기증했다.

   
8일 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에 따르면, 지난 3일 실시된 이번 후원은 그 간 영남지사와 사회공헌활동 등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인 홀트아동복지관, 동촌종합사회복지관, 혜림원, 모자원, 대구자유재활원 등 총 5개 시설에 지원됐다. 또한 한부모 가정 등 소외된 이웃에게도 지급될 예정이다.

앞서 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는 지난달 4일 강원도 삼척시 도계고등학교 창작뮤지컬 '뺀지와철조망'에도 사과를 후원, 지역 탄광지역 학생들과 친밀감 형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동교 지사장은 '소외된 이웃에 작은 관심과 사랑이 그들에겐 큰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탄광촌 학생과 지역복지단체에 지속적인 후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