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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소율, 피팅 모델 출신이었네…이름도 개명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2.08 20: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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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팬티와 브래지어만 입은 채 고품격 컨셉 화보를 촬영,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배우 신소율이 과거 쇼핑몰 피팅모델 출신이라는 것이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신소율은 165cm, 47kg의 가냘픈 체형인 까닭에 귀여운 여동생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정글피쉬2'에서 뮤지션의 열정이 넘치는 씩씩한 소녀, 이라이 역을 맡아서 좋은 연기를 펼치고 있다.

본지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신소율은 데뷔 전 N의류와 V의류 쇼핑몰 피팅모델로 활동하면서 끼와 미모를 인정받은 스타다.

결국 쇼핑몰 피팅모델 출신이라는 점이 작금의 방송, 영화, CF 등을 오가며 연예계 각 분야에서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이름도 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니홈피 등은 신소율로 돼 있으나 본명은 김정민인 것으로 취재 결과 밝혀졌다.

축구선수 출신으로 알려져 있는데 17세까지 축구선수를 하다가, 2003년 연기자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나이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포털에는 87년생으로 소개돼 있지만, 피팅모델 당시 인터뷰에선 85년생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