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이 경남지역에서 ‘가장 친절한 은행’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경남지역 11개 시중은행에 대한 CS(Customer satisfaction, 고객만족)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실시된 CS평가는 금융권서비스조사기관인 나이스R&C(대표 이상호)가 평가를 담당했다.
전문 모니터 요원을 통한 CS평가에서 경남은행은 94.26점으로 경남 소재 11개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홍순택 인재개발팀장은 “다양한 CS교육과정을 통해 영업점 직원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결과”라며 “새로운 CS교육 테마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경남은행의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