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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은 지난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해 방송, 영화, CF 등을 오가며 연예계 각 분야에서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고 있다.
'정글피쉬2', '폭풍전야' 등 드라마와 영화에서 맹활약중인 그녀는 이미연의 큰 눈망울과 신민아의 살인 보조개를 연상시키는 몽환적인 마스크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리틀 신민아’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165cm, 47kg의 가냘픈 체형인 까닭에 귀여운 여동생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정글피쉬2'에서 뮤지션의 열정이 넘치는 씩씩한 소녀, 이라이 역을 맡아서 좋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축구선수 출신으로 알려져 있는데 17세까지 축구선수를 하다가, 2003년 연기자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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