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준 기자 기자 2010.12.08 19:13:29
계약금 6억원과 연봉 3억5000만원에 옵션 1억5000만원 등 총 11억원을 받는 조건이다. 두산은 8일 "이혜천과 총 11억원에 입단 계약을 마쳤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혜천은 이와 관련 “친정팀과 계약해서 기쁘다”며 “두산 마운드의 중심 노릇을 하면서 우승울 하는데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천은 지난달 30일 야쿠르트에서 방출됐다.
사진제공/두산베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