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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전주 신규딜러 선정

전북 지역 대 고객 서비스 강화

신승영 기자 기자  2010.12.08 17: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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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웨인 첨리)가는 전북지역 판매 및 서비스를 책임질 신규 딜러로 라온모터스(대표 조성태)를 선정하고, 공식딜러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라온모터스는 오는 15일 전주 덕진구 송천동에 크라이슬러 전시장을 공식오픈 하고 영업을 개시할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전주 전시장은 대지면적 240평 규모에 7대 차량 전시 공간을 갖추고,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라운지 및 각종 편의 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오는 1월 중순 전시장 인근에 하루 평균 45대를 정비할 수 있는 공식 서비스 센터를 오픈해 차량 구매에서부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라온모터스는 수입차 딜러 사업에 대한 열정과 차별화된 영업전략, 탄탄한 조직력을 기반으로 전북 지역의 최대 판매 딜러가 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전북 지역은 향후 성장 잠재력이 큰 중요한 수입차 시장으로, 이번 라온모터스의 공식 딜러 선정을 계기로 전주를 포함한 전북 지역 고객 분들께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의 저변을 넓히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