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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회장 "신사업 발굴, 시너지 창출 통한 경쟁력 확보"

이철현 기자 기자  2010.12.08 16: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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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GS 허창수 회장은 7일 GS글로벌의 평택 PDI(수입자동차 통관에서 운송에 이르는 통합 물류서비스 제공 체계) 공사현장을 방문,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허창수 회장이 GS글로벌 평택항 PDI 예정부지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허 회장은 "계속 성장하려면 에너지, 유통, 건설 등 기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과 시너지 창출을 통해 GS만의 근원적인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PDI 공사가 마무리되면 장기적으로 종합물류 시스템을 구축해 고부가가치를 만드는 융복합 비즈니스 플랫폼을 다양하게 전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GS글로벌은 15만3000㎡ 면적에 내년 3월 PDI를 완성, 복합물류단지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