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는 아시아나항공과 제휴를 통해 항공사 회원 대상 마일리지 적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인터파크도서에서 구매 시 구매금액 1000원당 2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며 마일리지 적립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구매 시 아시아나클럽 회원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이번 제휴 확대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서비스가 시작되는 8일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내 아시아나 카운터 이용객들에게 인터파크도서와 아시아나항공 로고 및 제휴 내용이 포함된 금장 책갈피 3500매를 증정한다.
또한 내달 7일 까지 인터파크도서에서 도서·음반·DVD를 구입하고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한 고객 중 214명을 추첨해 항공 마일리지 3만 마일리지와 비스킷 ’단말기, 도서상품권, 영화예매권 등의 경품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