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2010년도 사업성과를 마무리하며, 4000대 판매를 목표로 한 2011년 주요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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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티는 4000대 판매를 목표로 한 2011년 주요계획을 발표했다. |
한국진출 5년 만에 누적 판매대수 1만6369대를 돌파한 인피니티는 올해 12월까지 판매를 3100대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올 뉴 인피니티 M(All-new Infiniti M)’은 3000cc 이상 수입차 판매 1위, 1000대 판매 조기 달성 등 기록적 성과를 달성하며 주요한 성장 동력이 됐다.
2011년 인피니티 주요계획은 오는 1월, 2.5리터 V6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를 갖춘 ‘G25 세단’을 출시하는 것이다. 또, 늘어나는 고객수요에 대비하고 고객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 8곳에 있는 전시장 및 서비스 확대를 실시한다.
한편, 각종 문화 예술 컨텐츠 후원을 통해 국내에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해온 인피니티는 2011년에도 문화 마케팅을 강화한다. 특히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팀과 글로벌 파트너쉽을 유지하며, 문화 마케팅을 지속할 예정.
이와 더불어 2011 서울 모터쇼에서는 모던 럭셔리를 대표하는 인피니티 디자인 철학, 아데야카(Adeyaka)를 바탕으로 럭셔리 브랜드 새로운 가치를 소개할 계획이다.
인피니티를 이끌고 있는 켄지 나이토(Kenji Naito) 대표는 “끊임없이 고객과 소통하며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해온 것이 가장 큰 성장동력이다”라며, “2011년 고객 층 확대 및 체험 기회 증대를 통해 올해 대비 30% 성장한 4000대 판매를 달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