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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프리미엄’ 크리스마스 선물

120분 자동 전원…인체공학적 개발 착용감 탁월

이욱희 기자 기자  2010.12.08 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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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은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2가지 프리미엄 선물을 내놓았다.

   
알림시계 ‘베오타임’.
첫 번째 제품은 모차르트의 ‘마술피리’에서 모티브를 딴 플루트 모양 알람시계인 베오타임이다. 이 제품은 뱅앤올룹슨 제품을 조절하는 리모컨으로 활용 가능하며, 최대 120분까지 설정 시간에 맞춰 전원을 자동으로 켜고 끌 수 있다. 더불어, 빌트인 슬립 타이머(Built-in Sleep Timer)기능이 탑재됐다.

특히, 취향에 맞게 사운드를 설정 가능하며 찰칵 소리의 버튼과 만지면 켜지는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다. 가격은 58만원이다.

두 번째 제품으로  앤올룹슨 핵심 기술이 집약된 아이폰 전용 스테레오 헤드셋 ‘이어셋 3’다.
   
아이폰 전용 이어폰 ‘이어셋 3’.

이어셋 3는 8g의 초경량으로 미세한 배경 소음까지 처리해 상대방의 목소리뿐 아니라 음악의 세밀함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특히, 인체공학적으로 개발돼 귀의 윤곽과 곡선에 완벽하게 밀착돼 착용감이 편안하다.

아울러, 이어셋 3는 광택 알루미늄과 소프트 터치 고무 코팅으로 제작됐으며, 견고한 내구성을 지녔다. 가격은 36만원이다.

한편, 뱅앤올룹슨은 1925년 창립해 ‘혁신적인 기술력과 아름다운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