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정우택)가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에게 공연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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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갸거리의 고교씨’는 시를 좋아하고 배우를 꿈꾸며 딱총가게에서 일하던 시골청년 ‘고교’가 딱총오발 사고 벌금을 물기 위해 ‘가갸거리’로 돈을 벌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달 29일 이 대학 6층 아트홀에서 오픈한 이 공연은 학교별 단체 신청을 받아 매회 250명 규모로 12월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