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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과 현대카드, 휠체어 20대 기증

전훈식 기자 기자  2010.12.08 15: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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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화의료원(원장 서현숙)은 지난 7일 현대카드와 함께 ‘휠체어 기증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 협약식은 현대카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현대카드 황용택 마케팅실장이 이화의료원 서현숙 원장에게 휠체어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현숙 원장, 유경하 기획조정실장 등 이화의료원 관계자들과 황용택 마케팅실장, 김한주 서서울지점장 등 현대카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화의료원 서현숙 원장은 “연말 훈훈한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선물에 감사를 드린다”며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함께 힘쓰자”고 말했다.

현대카드 김한주 지점장도 “병원과 고객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휠체어를 기증하게 됐다”며 “이대목동병원을 시작으로 사회공헌 사업에 확대에 보다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초부터 시작된 이대목동병원 진료환경 개선 공사는 현재 병동 및 외래 재배치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