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카드는 8일 전무 3명, 상무 5명 등 총 8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최치훈 삼성카드 사장과 함께 회사를 이끌어갈 이들은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젊은피’다. 삼성그룹의 계열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2000년대 들어 삼성카드에서 지휘관으로 본격적으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출신대학도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다음은 임원승진인사 내용.
◆김효구 전무
△57년생(53세) △충남고, 고려대 경제학과 △83년 삼성물산 입사 △99년 삼성카드 인사팀장 △02년 삼성카드 경영지원담당 상무보 △09년 삼성카드 통합마케팅실 실장
◆박종윤 전무
△57년생(53세) △계성고, 영남대 경영학과, 경북대 경영학 석사 △84년 제일모직 경리과 입사 △03년 삼성캐피탈 크레디트센타 상무보 △04년 삼성카드 심사담당 상무보 △05년 삼성카드 경영지원 담당 상무
◆원정호 전무
△60년생(50세) △중동고, 외대 화란어과 △84년 삼성물산 입사 △02년 삼성카드 자금팀 팀장 △04년 삼성카드 자금담당 상무보
◆석동일 상무
△64년생(46세) △서라벌고, 연세대 법학과 △88년 삼성카드 총무팀 입사 △07년 삼성카드 자금팀장
◆신영기 상무
△62년생(48세) △유신고, 서울대 국제경영학과 △88년 삼성물산 국제금융팀 입사 △03년 삼성카드 IR팀 팀장 △10년 삼성카드 영업지원팀 팀장
◆이윤희 상무
△59년생(51세) △대륜고, 경북대 사회학과 △87년 삼성정밀 입사 △04년 삼성카드 기획조사팀 팀장
◆전기수 상무
△60년생(50세) △영남고, 영남대 경영학과 △87년 삼성생명 입사 △07년 삼성카드 신용관리1팀 팀장 △09년 삼성카드 신용관리 담당
◆최주흥 상무
△62년생(48세) △장충고, 세종대 관광경영학과 △87년 삼성생명 입사 △04년 삼성카드 서초지점 지점장 △삼성카드 일산지역단 지역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