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12.08 15:00:39
소속사인 휘애드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압구정사과녀 타이틀을 벗고 이화정 본연의 목표인 인정받는 연기자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화정은 최근 그동안의 압구정사과녀로서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 찍은 개인화보를 이날 공개했다.
화보에서는 S라인 개미허리라는 수식어를 연상케할 몸짱 몸매와 그녀의 매력인 청순하고도 강렬한 여신포스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