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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큐큐닷컴 | ||
4일 중국 포털 사이트 큐큐닷컴에 따르면 장나라는 드라마 ‘띠아오만 어의’에서 황태자 간택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파격적인 분장과 천연덕 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촬영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뻐드렁니에 커다란 연지곤지와 주근깨를 그려넣고 촌티가 줄줄 흐르는 헤어스타일 까지 여배우가 하기 힘든 ‘독한’ 분장을 소화해 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장나라가 맞나?” “몰라보겠다” “중국가서 고생하네” “그래도 귀엽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방의학을 소재로 하는 ‘띠아오만 어의’는 아버지의 어깨너머로 침술을 배운 어린 침술사가 황실에 들어가 좌충우돌하며 겪는 에피소드들을 코믹하게 그려낸 중국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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