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1966년생인 김상명 구포김해지역단장(부장)이 상무로 발탁됐다.
삼성생명은 8일 부사장 승진 1명과 전무 5명, 상무 10명, 상무대우 1명 등 총 17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안민수 자산운용본부장(전무)이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강영재, 곽홍주, 이상묵, 최광일, 최성식 상무가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안 부사장은 1982년 삼성전자로 입사해 1994년 삼성생명으로 자리를 옮긴 뒤 뉴욕투자법인 상무보, 투자사업부장(상무), PF운용팀장(전무), 자산운용본부장(전무)를 거쳤다.
김상명 신임 상무는 1966년생으로 그룹 차원의 젊은 인사 발탁 의지가 현실화된 케이스다.
◆부사장: △안민수
◆전무: △강영재 △곽홍주 △이상묵 △최광일 △최성식
◆상무: △김경선 △김상명 △김한목 △류자형 △박 번 △박은환 △이진광 △이철원 △조일래 △하중기
◆상무대우: △이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