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12.08 13:41:53
패션지 ‘마리끌레르’ 12월호가 진행한 두 사람의 화보에는 아찔한 키스신을 비롯해 상반신 누드를 감행한 욕조신 등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가 화보를 찍는 내내 비스트 팬들에게 원성을 듣지 않을까 걱정했다는 후문.
한편 모델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우리는 영화 ‘앨리스’ 등에 출연했으며 내년 1월 촬영이 진행되는 호러영화 준비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