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작가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엔딩에 관한 멘션이 참 많다"고 말문을 연 뒤 "제가 쓰지도 않은 가짜 엔딩들이 난무하는 모양"이라고 불쾌감을 토로했다.
김 작가는 이어 "자꾸 이러면 팜므파탄(?) 김작가가 되고 말겠다"며 세간에 확산되고 있는 엔딩은 사실무근임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시크릿가든은 현 인기에 힘입어 2011년 ‘시크릿가든 캘린더’(기획 SBS콘텐츠허브, 제작 북로그컴퍼니) 발매 및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2011년 ‘시크릿가든 캘린더’는 하나의 달력으로 두 가지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탁상달력 형태로 출시됐으며, 지난 주말부터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해 초반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크릿가든 캘린더’는 전국을 ‘주원앓이’로 물들인 까도남 김주원(현빈)과 예쁘고 씩씩한 스턴트우먼 길라임(하지원)의 <시크릿가든> 속 명장면과 생생한 촬영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30여컷의 현장 사진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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