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카드가 산림조합중앙회와 제휴, 산림조합 50만 조합원 및 70만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대카드M과 산림조합 서비스를 결합한 ‘산림조합-현대카드M’을 오는 10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산림조합-현대카드M 회원들은 카드 발급 및 이용시, 산림조합에서 제공하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결제계좌로 산림조합의 ‘푸르미 플러스 통장’을 사용할 경우 정기예탁금 수준의 우대금리와 수수료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IC칩을 탑재해 별도의 현금카드 없이도 이 카드 한 장으로 편리하게 입출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산림조합-현대카드M 카드는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0.5~3%의 M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적립한 M포인트는 현대기아차 차량 구매시 200만원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전국의 모든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주유시 리터당 100M 포인트 사용과 함께 50M 포인트 적립 혜택도 주어진다.
이와 함께 M포인트는 놀이공원 이용, 영화 및 스포츠 경기 관람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 가능하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와 교환해 활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이 1만5000원이고, 해외 겸용(VISA)은 2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