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학사(대표 신원근)는 실채점 성적 발표 후 정시모집에 대비하는 ‘정시 합격지원 풀서비스’를 7일 오픈한다.
특히 올해 정시모집은 수험생 증가와 수능 난이도 상승으로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어 지원 가능 여부 및 경쟁률에 대한 예측이 합격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성적표를 받은 수험생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첫째, 성적 분석이다. 영역별 조합에 따른 성적 유·불리, 내신과 수능 성적의 유·불리를 알 수 있어 지원 대학을 결정하는데 힌트가 될 수 있다.
둘째, 지원가능대학 검색이다. 수능 성적을 통해 지원 가능한 대학 범위를 대략적으로 살펴보고, 진학배치표를 통해 대학의 서열 등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셋째는 모의지원이다. 전국 수험생의 70%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모의지원을 통해 대학별 환산식으로 계산된 나의 점수, 대학별 지원가능점수, 지원자의 평균점, 나와 동일한 대학에 지원한 경쟁자의 타 대학 지원 현황 등을 알 수 있어 유용하다.
넷째는 정시 합격예측이다. 모의지원자 중 허수지원자를 제외하고 개인별 합격예상점수, 최초 및 최종 합격여부, 예비순위 정보 등의 개인별 합격가능성 여부를 리포트 형태로 제공한다. 실채점 기준의 합격예측 서비스는 10일(금) 오후에 오픈하며, 이후 모의지원자 증가에 따라 매일 결과를 업데이트한다. 최종 업데이트 결과는 20일(월)에 제공된다.
마지막으로 경쟁률 예측이다. 성적대별 수험생 수, 대학 모집정원, 자체적으로 분석한 경쟁률 변동폭 등을 종합해 대학 및 학과의 예상 경쟁률을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