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어도비시스템즈(대표 지준영)는 어도비 애크로뱃 X 제품군(Adobe® Acrobat® X Family) 한글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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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새로운 ‘동작 마법사’를 통해 지식근로자가 문서의 작성과 배포를 위해 거치는 여러 반복적인 단계를 간소화하고, 이를 매우 간편하게 타인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애크로뱃닷컴을 통해 제공하는 새로운 문서 교환 서비스는 사용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여러 형식의 파일을 하나로 통합하는 PDF 포트폴리오 기능은, 애크로뱃 X 버전에서 더욱 진화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사용자 맞춤 기능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애크로뱃 X 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및 콘텐츠 관리 소프트웨어인 셰어포인트(Microsoft® SharePoint®)와 통합돼 언제나 일관성이 유지된 PDF 파일로 관리가 가능하며, 워드(Microsoft® Word) 및 엑셀(Microsoft® Excel®) 파일로 내보내기 기능이 더욱 향상돼 콘텐츠의 재활용도 매우 용이해졌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지준영 대표이사는 “최근 기업과 정부가 주목하는 그린 IT와 스마트워크는 모두 전자문서를 통해 사내, 외에서 정보를 안전하게 유통하고,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을 기본 전제 조건으로 한다”고 말하며 “애크로뱃 X는 오늘날의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하는 기업의 요구가 반영돼 특히 문서를 통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강화된 제품이다. 이를 통해 기업과 정부 공공기관에게 글로벌 전자문서 표준에 부합하고, 정보 보안면에서도 믿을 수 있는 스마트 워크 환경의 도입을 앞당겨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