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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E-book 사업 가시화

이진이 기자 기자  2010.12.08 08: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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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솔로몬투자증권은 예림당(036000)에 대해 E-book 사업이 올해 12월 중으로 가시화되면서 2011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발생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유지했다.
 
솔로몬투자증권 이달미 연구원은 “Why시리즈 1차 E-book 제작이 12월 중으로 완료되고, 내년 1분기 중으로는 출시가 가능할 전망”이라며 “내년 1분기에 출시될 E-book은 과학시리즈만 5~10권 정도이고, 앱 출시가격은 권당 7000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어 “동사는 지난주에 SKT와 E-book 관련 콘텐츠 제공에 대한 최종계약을 체결하고, 우선적으로 내년 2월에 2개의 학교에서 시범운영할 예정”이라며 “내년 6월에는 SKT에서 출시하는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 PC에 동사의 교육용 콘텐츠가 제공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KT의 자회사인 KTH와 계약을 맺고 공동으로 개발 중인 아이폰용 모바일앱과 태블릿PC용 앱도 내년 1월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