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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남자 4명 놓고 4차원 고민…포미닛 멤버 중 최초 연기 도전

최서준 기자 기자  2010.12.07 21: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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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포미닛 남지현이 멤버 가운데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어 화제다.

남지현은 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에서 드라마 속 훈남들인 혁기(최진혁), 욱기(동해), 연두(강민혁), 동보(박정근) 사이에서 누구를 남자친구로 만들지 고민하는 연기를 펼쳤다.

남지현은 이번 드라마에서 혁기의 친구인 신선도(박상훈)의 여동생 신선해 역을 연기 중이다.